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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6, 세계제주인대회 네트워크 활성화 토론회 개최

작성일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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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와 세계 각국에서 활약하고 있는 글로벌 제주상공인들이 150만 제주인의 역량을 결집하고, ‘2019 세계제주인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16일 제주상공회의소(회장 김대형) 주최로 제주시 롯데시티호텔에서 열린 ‘2018 글로벌 제주상공인 리더십포럼’에 참가한 지구촌 제주상공인들은 미래 발전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글로벌 제주상공인들은 공동선언을 통해 “150만 제주인을 하나로 모으는 ‘향도’로서 국내외 제주도민과 제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역량을 결집하는 ‘글로벌 제주인 네트워크’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글로벌 제주상공인 리더십 포럼의 내실 있는 연륜을 바탕으로 내년 계획된 ‘2019 세계제주인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 협력하고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세계제주인대회조직위원회 주최로 ‘세계 제주인대회 네트워크 활성화 토론회’가 열려 제주인의 동력을 결집하고 정체성을 공유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담론의 장이 연출됐다.

‘2019 세계제주인대회’는 제주도민과 국내‧외에 흩어져 있는 재외도민과 제주를 사랑하는 사람 등 150만명의 역량을 결집하여 이를 제주발전의 원동력으로 활용하기 위해 내년 하반기에 개최될 예정이다.

조직위는 이에 앞서 글로벌 제주인 네트워크 구축의 당위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이를 제주 성장의 동력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혜를 모으기 위해 이번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주제발표와 패널 토론 등으로 진행되었다.

제주출신 현천욱 대한변호사협회 법률구조재단 이사장(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의 ‘글로벌 제주인, 제주 성장의 동력으로’, 제레미 에버릿 주한미국상공회의소 CFO 공동의장(김앤장 법률사무소 회계사)의 ‘글로벌 제주, 현실이 될 수 있다(Global Jeju, It Can Be a Reality)’를 주제로 한 발표가 이뤄졌다.

주제발표에 이어 고충석 전 제주대 총장이 좌장을 맡아 이경용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양길현 제주국제협의회 회장, 김수종 전 한국일보 주필, 한용택 제주특별자치도 평화대외협력과장, 고창준 중국상하이 제주도민회 전 부회장, 고경민 전 제주대 연구교수 등이 토론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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