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속 제주인, 하나가 되다
| 제목 | 부산제주도민회 노인회 창립 24주년 기념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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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707010003718&ref=search | ||
| 출처 | 아시아투데이 | ||
| 보도일 | 2025-07-08 | ||
🟢 부산제주도민회 노인회, 창립 24주년 기념식 개최
부산제주도민회 노인회는 7월 6일 부산 영도구 부산제주도민회관 5층 컨벤션홀에서 창립 2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공경과 사랑, 노년은 아름답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수십여 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부태완 노인회장은 인사말에서 “노인회는 해녀와 소외계층의 권익 보호에 관심을 기울여 왔다”며 김대현 부산제주도민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노인회가 세대 간 소통과 지역 발전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부산제주도민회의 역사는 해녀 권익 보호 활동과 깊은 관련이 있다. 1963년 도민회를 중심으로 ‘잠수권익옹호회’를 발족해 제주 출신 해녀들의 권익 보호에 나섰으며, 이 과정에서 도민회의 결속력이 강화됐고, 1967년 제우회관 부지 매입, 1982년 현 도민회관 건물 매입 등 조직 기반을 다졌다. 현재 부산제주도민회는 4개 지회, 3개 단체(노인회·청년회·부녀회), 14개 시읍면민회 등 총 79개 단체가 활동하고 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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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 | 2025-07-08.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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